'누가 진짜 김현중일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21 09: 51

"우와! 정말 똑같네요. 나도 볼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랄 정도예요". 지난 20일 인기그룹 SS501 멤버들이 KM 신설 프로그램 '생방송 3시 톡톡' 촬영 중 감탄을 거듭했다. 꽃미남 그룹 SS501에게 충격을 안겨준 인물은 바로 KM '생방송 3시 톡톡'의 VJ 유민호(22). 지난 20일 첫 MC 신고식에 나선 유민호는 게스트인 김현중과 닮은 외모로 SS501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방송중 화면 아래 자막으로 '쌍둥이가 아니냐', '같은 유전자일 것 같다'는 등 시청자들의 문자 메세지가 폭주할 정도. 유민호는 모 핸드폰 광고로 얼굴을 알리고 여러 CF에 출연한 새내기 모델이자 배우지망생이다. 김현중과 닮은 꼴로 더욱 주목을 받게 된 유민호는 "평소 SS501의 김현중 씨와 닮았다는 말은 많이 듣는다"며 "직접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은향 기자 ehssoato@osen.co.kr '생방송 3시 톡톡' 촬영 중인 유민호(좌)와 김현중(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