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의 남자친구' 주연 공개 오디션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1 14: 30

인터넷포털사이트 파란(Paran)을 운영하고 있는 KTH가 제작하는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에 출연할 주연 배우를 찾는 오디션이 열린다.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조감독 출신인 박성범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는 영화인 '내 여자의 남자친구'는 여섯 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멘틱 섹시 드라마다.
주연급 연기자 전원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오디션은 파란닷컴(www.paran.com)과 캐스트넷(www.castnet.co.kr) 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진행되며, 전문 심사단의 1차 서류 심사와 공개 오디션, 그리고 누리꾼 투표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기성, 신인 관계없이 16세부터 35세 미만의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접수마감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강성곤 기자 sungg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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