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손지창과 에이전시 칸 설립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1 15: 47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1일 소속 연예인인 손지창과 스타마케팅, CF 에이전시, PPL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회사 ‘에이전시 칸(AGENCY KAHN)’을 공동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지향하고 있는 SM은 스타마케팅 대행사 ㈜베니카의 CEO인 손지창을 연기자로서 뿐만 아니라 사업 파트너로서 계약했다고 지난 15일 창립 10주념 기념식에서 밝힌 바 있다. SM과 손지창은 에이전시 칸을 설립해 향후 가수와 연기자 매니지먼트, 영상사업, 뉴미디어 사업과 더불어 엔터테인먼트에 필수적인 CF 에이전시와 스타 마케팅, PPL을 위한 사업을 벌이게 됐다. 에이전시 칸은 SM이 보유하고 있는 범아시아적인 유명 스타들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시아 최고의 스타 마케팅 및 PPL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손지창이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를 운영해 나가게 된다. 또한 앞으로 SM 소속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여러 인기스타의 CF 에이전시는 물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활용한 스타 마케팅 사업 및 PPL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에이전시 칸의 설립으로 SM은 온라인 음원 및 모바일 사업을 전개하는 Fandango Korea, 작곡, 작사, 댄스, 연기 등 대중문화의 다양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S.M ACADEMY 등에 이어 새로운 계열사로 에이전시 회사를 추가하게 됐다. 글=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사진=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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