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아줌마' 변정수의 술 취한 모습이 공개된다. KBS 2TV 일일 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이혼을 하고 해외에서 돌아온 당찬 소믈리에인 홍진주(변정수)는 술에 취하면 아무 기억을 하지 못하는 인물. 드라마의 새로운 인물 이상우와 추억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 바로 홍진주로 분한 변정수의 술취한 장면이 나오게 된다. 술취하면 기억을 못하게 되니 당연히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된다는 것이 이번 녹화분의 내용이다. 변정수는 실제로 자신의 술버릇이 이렇지는 않지만 홍진주 역을 연기하며 녹화내내 즐거워했다는 후문. "극중 홍진주의 캐릭터가 술에 취하면 길에 서있는 사람 모형에 까지 목도리를 벗어 주는 귀여운 여자" 라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변호하기도 했다. 변정수는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밝고 생기발랄한 이혼녀이자 일과 사랑에 있어 당당하며 30대를 충분히 즐기는 매력적인 인물 홍진주 역을 잘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정수의 술 취한 모습이 나오는 KBS 2TV 일일 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는 23일 밤 방송될 예정. 강경지 bright@osen.co.kr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의 배우들. 왼쪽부터 정찬우 변정수 이상우/KBS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