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개그맨 박성호 양원경과 ‘2006 KOMOS’ 홍보대사 위촉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2 15: 45

가수 춘자가 개그맨 박성호 양원경과 함께 ‘2006 코리아 모터사이클 쇼’(이하 ‘2006 KOMOS’)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튜율립홀에서 진행된 ‘2006 KOMOS’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달수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춘자는 이날 위촉식에서 “어린 시절부터 오토바이를 좋아했다”며 “동네 친구들이 타던 오토바이를 빼앗아 타기도 했다”고 오토바이와의 인연을 과시했다. 또 “아무래도 성격이 보이시하다보니 어릴 때부터 오토바이에 대한 애정이 많았고 사고가 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성호와 양원경도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홍보대사가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이들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육봉달(박희순)은 개인사정으로 이날 위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들은 오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내 태평양관에서 진행되는 ‘KOMOS 2006’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KOMOS 2006’은 모터사이클의 산업기반 확충과 수출산업화, 해외의 다양한 브랜드 유치를 통한 기술교류의 장, 레저스포츠로서 올바른 모터사이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전문 전시회다. 글, 사진=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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