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미녀 그룹 LPG의 멤버 한영(24)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샤넬의 모델로 무대에 선다. 2002년 슈퍼엘리트 모델 출신이기도 한 한영은 2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샤넬 패션쇼' 무대에 올라 모델로서의 실력과 끼를 다시 한 번 과시한다. 한영은 LPG로 활동하기 전 이미 샤넬과 구찌 알마니, 베르사체, 앙드레김 등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에 오르던 최정상급 모델. 가수 춘자의 춘자걸 '춘희'로도 잠깐 활동하며 미리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가수 데뷔 이후에도 많은 패션쇼 출연제의가 있었으나 팀 활동에 전념하고자 모든 제의를 고사했던 한영은 "모처럼 좋은 무대에 빠지고 싶지 않다고 판단, 소속사에 양해를 얻어 이번 무대에 오르게 됐다"며 "오랜만에 옛 동료들을 만나게 돼 무척 설렐 뿐 아니라 모델로서 무대에 또다시 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샤넬 패션쇼 무대에는 톱스타 이준기도 일일 모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임은향 기자ehssoato@osen.co.kr chan2프로덕션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