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윤상현 장애우 돕기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3 08: 12

SBS TV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유진하 PD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윤상현(29)이 22일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의 소임을 다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윤상현이 참가한 행사는 대한사회복지회가 주관하는 불우 청소년과 장애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식. 윤상현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복지회 사무실을 찾아가 선물 전달식을 지켜보고 축하 메시지를 통해 수상자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다.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대학에 합격한 불우 청소년들에게 대학 입학 등록금을 후원하는 행사로 이날 8명의 대상자들에게 장학금 2000만여 원과 300만여 원어치의 생필품이 전달됐다. 윤상현은 이날 축하 메시지에서 “시련이나 운명에 굴하지 않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란다. 항상 여러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작년 9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꾸준히 후원활동을 해왔다. 강희수 기자 100c@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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