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모델로서 아시아 각국의 시선 집중을 받는다. 세계적인 패션브랜드인 리바이스의 아시아권 모델인 보아는 오는 3월 1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06 리바이스 S/S 컬렉션’에 참석한다. 보아는 이날 지면광고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중화권 스타 에디슨 첸(진관시)과 패션쇼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특히 이 패션쇼에는 대만 홍콩 등 아시아권 취재진이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패션쇼에 연합보, 대만일보 등 일간지 23개 매체를 비롯 VOGUE, ELLE 등 패션잡지 71곳, China TV, TBS, Channel V 등 24개 TV 채널, 주간지, 인터넷 매체 등 총 132개사 35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아로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가수 뿐 아니라 모델로서도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떨치게 됐다. 한편 보아는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정규 4집 앨범 ‘OUTGROW’가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리바이스의 아시아권 모델인 보아.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