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완, '명품 쇼케이스'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3 18: 04

주목 받는 신인 태완(25)이 명품 중의 명품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지원을 받으며 화려한 데뷔식을 치를 예정이다. 신인 가수에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적극 지원을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태완이 얼마나 거물급 신인인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태완은 24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뷔셀 클럽에서 데뷔 앨범 'A Love Confession'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남자 윤미래', '블루블랙 보이스'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이미 음악인들 사이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태완은 가창력과 랩은 물론 작곡 능력까지 두루 갖춘 뮤지션이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태완은 자신의 데뷔앨범 수록곡 중 'Crazy Luv', 'My Shorty', 'Step by step', '물러서', 'Watch Out', '나란 사람'과 주석과 함께 작업했던 '하루종일'까지 총 7곡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휘성, 조PD, 주석, 더블K 등 굵직굵직한 선배가수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무대 스케일부터 엄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아르마니는 새로 런칭한 고가 향수 '시티 글램'의 정품과 샘플을 입장객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임은향 기자 ehssoato@osen.co.kr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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