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TTL 시네마 데이트' 행사 참여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4 09: 06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김제동이 영화를 좋아하는 연인들을 위해 한 영화관을 찾았다. 김제동은 지난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에 위치한 메가박스 TTL 시네마존에서 SK 텔레콤과 메가박스가 공동 주최하는 'TTL 시네마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TTL 시네마 데이트는 김제동과 함께 '사랑'을 주제로 토크쇼를 가졌다. 또 행사장 게스트로 참석한 남성 듀오 '유리상자'가 로맨틱한 노래를 부르는 미니 콘서트를 열어 연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눠졌으며, 1부에서는 관객들과 함께 '사랑'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러브 톡톡'이라는 토크쇼와 '유리상자의 로맨틱 미니 콘서트', 현빈 주연의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시사회로 구성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깜짝 프로포즈 시간을 마련해 둘만의 영상 러브레터를 공개하고, 프로포즈 주인공에게는 DVD 및 커플링과 꽃다발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곤 기자 sunggon@osen.co.kr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TTL 시네마 데이트' 행사에 참석한 김제동(왼쪽)과 남성 듀오 '유리상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메타컴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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