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3집 '사랑을 놓치다'로 돌아온 보컬리스트 김연우가 오는 3월 18일 부터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최근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김연우는 '사랑...그 흔한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3월18일, 19일 부산 경성대를 시작으로 24~26일 서울 백암아트홀, 그리고 4월1, 2일에는 대구 봉산 문예회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연우는 그룹 토이의 객원가수 시절부터 드라마, 영화 등 많은 OST를 커쳐 솔로 앨범 3장을 낸 실력파 가수. 이번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는 유희열, 조규만, 윤종신, 루시드폴, 이루마 등 호화 작곡가들의 곡들과 함께 자신의 첫 자작곡을 소개하며 잔잔하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은향 기자 ehssoato@osen.co.kr 드림팩토리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