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FC는 오는 3월 1일 창원에서 벌어지는 중국 충칭 리판과의 친선 경기에 국가유공자 중국동포와 당일이 생일인 사람을 무료 입장시키기로 했다. 경남은 기가 3.1절에 열리는 점을 감안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은 예우 차원에서, 중국동포와 중국인 노동자는 한-중 친선도모를 위해 무료 입장하도록 했다. 또 3월 1일이 생일인 경우에도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면 무료 장이 가능하다. 경남 FC는 국가유공자의 경우 보훈증이나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 3월 1일 생일자는 주민등록증, 여권 등을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조남제 기자 johnamje@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