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의 마지막 액션과 웅장한 스케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무인 곽원갑’이 지난 23일 열린 언론 시사회와 일반시사회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개봉일을 일주일 앞당긴 3월 9일로 전격 변경했다. 언론시사회와 일반시사회 후 ‘액션, 스토리, 화면 등 3박자가 모두 갖춰진 영화다’‘이연걸의 마지막 액션 영화로 손색이 없다’ 등 영화 ‘무인 곽원갑’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자 더 이상 개봉일을 기다릴 필요가 없겠다고 판단하게 된 것. 실존인물로 중국의 대혼란 시기에 국민적 영웅으로 불리며 중국인의 자존심을 지켜낸 전통무술의 달인 ‘곽원갑’의 인생과 정신을 그린 영화 ‘무인 곽원갑’은 이연걸의 화려한 무술 솜씨와 실제 격투기 선수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인 곽원갑’은 제작비 117억원, 제작기간 1년, 세기말 중국을 되살려낸 화려한 영상과 완벽한 캐스팅, 이연걸이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액션영화 등으로 숱한 화제를 뿌리며 올해 최고의 액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영화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