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대비해 훈련중인 한국 대표팀이 단복 화보 촬영을 한다.
대표팀 선수단은 오는 28일 오전 선수단 숙소인 일본 후쿠오카 시호크호텔에서 단복을 입고 화보 촬영 시간을 갖는다.
제일모직 갤러시가 후원한 선수단의 단복은 한국의류업계 갤럭시의 비 접착 '더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제작됐다 제일모직은 이를 기념, 더 리미티드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유소년 야구 발전 기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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