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3집 'Re-Feel'로 컴백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7 09: 56

SG워너비의 '살다가'와 드라마 '슬픈연가' OST를 작곡한 실력있는 뮤지션 바이브가 오는 27일 3집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바이브는 1집 '미워도 다시 한번', 2집 '오래오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 3집 앨범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선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3집의 타이틀곡 '그 남자 그 여자'는 바이브가 그간 쌓아온 R&B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한층 매력을 더한다. 특히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영화 '로망스'의 두 주인공 조재현과 김지수가 캐스팅되어 화제다. 최근 들어 영화 개봉을 앞둔 배우가 시기에 맞춰 드라마나 뮤직비디오에 출연, 시너지효과를 끌어내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영화의 두 주연이 한꺼번에 뮤직비디오에 캐스팅되는 경우는 이번이 최초라고. 바이브의 3집은 앨범 퀄리티를 높히기 위해 타이틀곡 외에도 장혜진과의 듀엣을 비롯해 하림, 조PD, 전인권, 이루마 등 가요계 거물들이 대거 참여했다. 임은향 기자 ehssoato@osen.co.kr 만인에미디어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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