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오는 3월 15일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불량가족’에 전격 캐스팅 됐다. ‘불량가족’은 아홉살 소녀를 위해 가짜 가족행세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휴먼 드라마로 김희철은 나순철 역할을 맡아 김명민, 남상미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게될 예정이다. 극 중 나순철은 화려한 외모와 독특한 성격을 가진 인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이다. ‘불량가족’의 이희명 작가는 “독특한 캐릭터를 지닌 나순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연기자라는 생각에 김희철을 적극 추천했다“며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수, DJ,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희철은 “따뜻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다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지연 기자 hellwo0827@osen.co.kr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주니어 김희철, 드라마 '불량가족' 전격 캐스팅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7 1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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