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패러디 단막극을 통해 연기자 변신을 시도한다. 슈퍼주니어는 KM 버라이어티 오락프로그램 ‘슈퍼주니어쇼’의 ‘슈퍼주니어 패러디극장-왕의남친’에 출연, 멤버 각자의 끼와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패러디극장-왕의남친’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좌충우돌 대활약은 물론이고 NG 컷 중 베스트만을 뽑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만날수 있다. 이번 단막극은 천만관객을 돌파한 사극 ‘왕의 남자’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장생과 공길, 연산군이 현대에 장성, 공갈, 장학사로 환생해 어긋난 사랑을 바로 잡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인공 슈퍼주니어는 “색다르고 즐거웠던 첫경험이었다”며 “연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출연해 보고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를 연출한 송인배PD는 “슈퍼주니어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슈퍼주니어 패러디극장–왕의 남친’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오는 3월 6일부터 3주동안 KM을 통해 방영된다. 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KM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