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시스터즈, '한국-앙골라전' 응원 펼친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6.03.01 10: 11

최근 2집 타이틀곡 '사랑 먼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 보컬그룹 버블시스터즈가 축구 응원 열기로 뜨겁다. 버블시스터즈는 3월 1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축구 한국-앙골라전에 참석해 그동안 준비해온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독일 월드컵에 앞서 갖는 앙골라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는 2006 독일월드컵에서 같은 조에 속한 토고전을 대비해 치르는 평가전으로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특히 올해들어 처음으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지성, 이영표 등 해외파들을 모두 소집해 치르는 A매치라 축구팬들의 기대치가 높은 경기다. 이에 버블시스터즈는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경기 일정이 잡힌 후부터 3월 1일 스케줄을 완전히 비워두고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버블시스터즈는 "예전부터 축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특히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을 대비한 중요한 경기인 만큼 축구 현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다 함께 응원을 하고 싶었다. 비록 우리 버블시스터즈는 네 명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힘이 모아져 열심히 응원을 하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승리에 대한 염원도 잊지 않았다. ehssoato@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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