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성형이요? 말도 안돼요”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6.03.01 11: 01

4집 앨범 타이틀곡 ‘리액션(Reaction)'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가수 하리수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성형설을 일축했다. 하리수는 지난 2년 동안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지를 돌며 바쁘게 활동했지만 국내에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으레 겪는 통과의례처럼 또다시 성형설이 모락모락 피어났다. 이에 하리수는 “요즘들어 주위 사람들에게서 부쩍 예뻐졌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공백기간 동안 성형도 하지 않았는데 도대체 예전에는 어땠는다는 말인가?(웃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타이틀곡 분위기가 섹시에서 발랄 컨셉으로 바뀌다보니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변했다”는 게 하리수의 분석이다.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탱탱한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하리수는 최근 4집 앨범을 발매하고 국내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케이블 방송 채널 V의 ‘클럽 V’ 진행자로도 발탁돼 출연자들과 은밀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hellow0827@osen.co.kr 사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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