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니 콕스, 새 TV 시리즈로 컴백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6.03.01 12: 44

'프렌즈'의 모니카 갤러가 돌아온다. 10여 년간 전세계 안방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미국 NBC 시트콤 '프렌즈'의 커트니 콕스가 다시 TV드라마를 통해 팬들 앞에 모습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다. 미국 케이블 채널인 FX 네트워크에서 제작하는 새 드라마 'Dirt'에 출연할 예정인 커트니 콕스는 타블로이드 신문의 편집자 루시 스필러로 분해 연기를 펼친다. 정규방송 전 시청자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한 시제품과 같은 성격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제작될 콕스의 새 드라마 'Dirt'는 이달중 녹화가 시작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을 맡은 FX 네트워크의 부회장인 닉 그래드는 "커트니 콕스가 드라마 'Dirt'를 선택해 TV 시리즈로 돌아온다는 것은 분명 떨리는 일이다"라고 말해 시트콤 '프랜즈' 이후 커트니 콕스가 출연하는 첫 TV 시리즈가 많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을 기대했다. sunggon@osen.co.kr 2001년 영화 '3000 마일(3000 Miles To Graceland)'에 출연한 커트니 콕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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