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TBS 일본레코드대상 금상을 비롯해 각종 음악상을 휩쓸며 일본 가요계 정상을 차지한 섹시가수 코다 쿠미(24)가 기네스에 도전해 화제다. 코다 쿠미는 작년 12월부터 12주 연속으로 발표한 싱글 앨범 12장이 모두 오리콘 차트 톱10 중 상위에 드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오리콘 싱글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 출시한 마지막 싱글 'Someday/Boys Girls'가 3위에 랭크되면서 싱글 12장이 모두 오리콘 차트 톱10에 드는 쾌거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12장 싱글 판매량은 100만 장이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코다 쿠미의 소속사 에이벡스는 이 기록을 이달 중 기네스북에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섹시한 몸매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소유한 코다 쿠미는 한국의 이효리와 같이 일본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현재 '일본의 마돈나'로 불리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 동시 발매된 싱글 중에는 솔직하고 도발적인 가사로 섹시와 선정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다가 결국 청소년 이용 불가판정을 받기도 했다. ehssoato@osen.co.kr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