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K리그 개막을 앞두고 5일 오후 3시 연수동 멀티플렉스 영화관 씨너스 1관에서 '2006 서포터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외룡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서포터스 300여 명이 참석하며 신입-영입 선수 소개와 선수단에 대한 질의 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에서 서포터스상을 수상한 인천 서포터스는 상품으로 받은 축구공 50개를 인천 부평동중과 가정여중 축구부에 25개씩 기증하는 증정식도 갖는다. 서포터스 데이 행사에 앞서 이날 오후 2시에는 씨너스 영화관 8층 이벤트 홀에서 팬사인회도 열린다. iam905@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