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완 힘내라’ 휘성 주석 홈피 응원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6.03.03 14: 06

휘성 주석 이현도 더블K 등 한국 흑인음악계의 내로라 하는 가수들이 일제히 신인 태완의 데뷔 앨범 응원에 나섰다. 실력파 가수로 동료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는 태완은 지난 달 24일 첫 앨범 ‘A Love Confession’을 발표하고 팬들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다. 태완 응원에 가장 열성인 이는 오랜 음악 친구인 휘성이다. 휘성은 태완의 데뷔 앨범에서 보컬 배틀곡 ‘Watch Out’을 함께 불러 제작에도 참여했다. 휘성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wheeppiness)에 아예 배경음악을 태완의 노래로 도배했다. 등록된 9곡 중 5곡이 태완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이고 나머지 4곡도 태완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곡이다. 주석도 마찬가지다. 역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태완의 타이틀곡 ‘나란 사람’을 배경음악으로 올려 놓았다. 더블K는 ‘Step by Step’을 올렸고 이현도는 홈페이지에 ‘태완이라는 가수를 주목해 달라’는 글을 남겼다. 동료 가수들이 ‘태완 띄우기’에 한꺼번에 나서는 이유는 이들 사이에 맺어진 오랜 우정 때문이다. 태완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동료들에게 곡을 주거나, 피처링에 참여하거나 보컬 디렉팅을 하는 등 곡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줬다. 우정도 음악성도 모두 부러운 친구들이다. 100c@osen.co.kr 가수 태완.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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