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제작 및 유통회사인 CJ뮤직이 그룹 신화의 소속사인 굿이엠지의 대주주가 됐다.
굿이엠지가 공식 확인 한 소식에 따르면 CJ 뮤직은 3일, 굿이엠지의 주식 약 58만 주를 주당 2500원에 장외에서 매수했다. 약 15억 원에 이르는 굿이엠지 주식을 사들인 CJ뮤직은 굿이엠지 총 발행주식의 4.46%를 확보, 대주주로 뛰어 올랐다.
양사는 이미 작년에 업무협약을 체결, 음반 및 음원에 대한 유통사업은 물론 해외사업, 공연사업, 퍼블리싱 사업 등을 공동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굿이엠지의 박권영 대표는 “CJ뮤직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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