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최근 장 수술 때문에 10kg 가까이 체중이 빠졌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윤종신은 올 초 장에 문제가 있어 매일 오후 2시 방송하던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진행을 중단하고 지난 1월 중순께 수술을 받았다. 식사 대신 링거를 맞으며 수술을 준비했고 그 와중에 자연스레 빠진 몸무게는 무려 10kg. 다행히 윤종신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지난달 1일 다시 ‘2시의 데이트’에 복귀했다.윤종신은 수술 후 빠졌던 체중을 다시 불리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또 연예인 야구단 ‘恨’ 소속인 윤종신은 다시 야구를 시작했다. 윤종신의 한 측근은 “윤종신이 야구를 하고 나서 ‘나 완전히 나은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건강해졌다. 이번 일요일(5일)에 출범하는 연예인 야구리그에도 출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haros@osen.co.kr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윤종신 /MBC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