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모범납세자 장진영, 3일 재경부 장관상 수상
OSEN 기자
발행 2006.03.04 09: 09

영화배우 장진영이 3일 ‘모범납세자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세무서에서 열린 ‘제4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10여명의 모범납세자들과 함께 이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성실한 소득 신고와 자신에게 부과된 세금을 체납하지 않고 성실하게 납부한 점을 인정받아 연예인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그는 연예인 자선단체인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약칭)의 회원으로 평소 사회 봉사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정준호 김원희 김정은 엄정화 장동건 김선아 차태현 이훈 김민종 김민선 등 동료 연예인들과 자신의 수익 일부분을 불우한 사람에게 기부하는 모범적인 활동을 해왔다.
한편 장진영은 최근 김승우와 함께 주인공을 맡은 영화 ‘보고싶은 얼굴’의 모든 촬영을 마치고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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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장진영이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팬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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