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인 선택을 한 최연성이 신한은행 스타리그 결승전 1경기서 승리했다.
4일 오후 6시부터 일산 KINTEX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결승전 1경기에서 최연성(SKT T1)이 3배럭에서 뽑아져 나온 바이오닉 한방 러쉬로 앞마당을 확장하며 시작한 박성준(POS)을 제압, 서전의 승리를 장식했다.
개척시대에 벌어진 1경기에서 최연성은 2배럭 이후 배럭스를 늘리며 3배럭 한방 러쉬를 준비했고 박성준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멀티로 가져가며 출발했다.
이후 최연성이 3배럭에서 나온 물량을 앞세워 박성준의 멀티로 러쉬를 감행해 박성준의 성큰라인을 돌파하며 본진 앞에서 박성준의 러커를 잡아내며 1경기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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