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실무진, 독일월드컵 워크샵 참석차 독일행
OSEN 기자
발행 2006.03.06 16: 22

대한축구협회의 김주성 부장 등 실무진들은 2006 독일월드컵 참가팀 워크샵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4일 독일로 출국했다고 협회가 6일 밝혔다.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독일월드컵의 안전과 숙박, 수송, 입장권, 마케팅, 미디어 관련 규정에 대해 논의가 오갈 예정이다.
한편 이들 실무진들은 오는 10일 오후 1시35분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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