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월드컵 직전 독일서 앙골라와 평가전
OSEN 기자
발행 2006.03.07 07: 44

2006 독일 월드컵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해 16강 진출에 최대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이는 스위스가 대회 직전 현지서 앙골라와 평가전을 갖는다. 로이터 통신은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의 발표를 인용, 지난 1일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A매치 평가전을 치른 앙골라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6일 사이에 독일에서 4차례 A매치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라며 상대는 스위스 호주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라고 보도했다. 한편 앙골라는 톱시드를 받은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비롯해 유럽 강호 포르투갈과 아시아 강호 이란과 함께 D조에 속해 있어 16강 진출 전망이 그리 밝지 않은 상태다.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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