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의 멤버 천명훈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 전령사로 변신한다.
천명훈은 화이트데이 전날인 13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인근 클럽 ‘M2’에서 진행되는 ‘엑스트림 화이트데이 파티’의 메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파티는 케이블 위성 영화오락채널 XTM이 싱글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 XTM의 본격 데이팅 리얼리티 쇼 ‘S’를 진행하고 있는 천명훈은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게임인 ‘엑스트림 러브 서바이벌’이라는 메인이벤트를 맡아 ‘사랑의 전령사’가 된다.
한편 이날 파티에는 최근 톱스타 권상우와 김민정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이 원(강현수)과 데뷔앨범 타이틀곡 ‘런닝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일이 초대돼 싱글들을 위한 멋진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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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3일 열렸던 XTM ‘엑스트림 밸런타인데이 파티’. / CJ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