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ㆍ바이브, '잊지 못할 화이트데이'
OSEN 기자
발행 2006.03.08 08: 44

SG워너비와 바이브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곧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1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바이브, SG워너비가 콘서트 무대를 마련한 것.
‘2006 러블리 화이트데이 콘서트’라는 타이틀 아래 바이브는 최근 발표한 3집 앨범 기념 콘서트의 형식으로 팬들을 찾아가고 SG워너비는 그동안 사랑 받았던 히트곡들을 총 망라한 스페셜 무대와 아직 미발표된 신곡을 선보인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열리는 콘서트인 만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고백의 시간’이 마련되고 가장 감동적인 사연의 연인을 채택해 바이브와 SG워너비가 잊지 못할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사할 계획이다.
얼마 전 불가피하게 취소된 공연으로 인해 안타까워하던 SG워너비는 많은 팬들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도 스태프들과 서로 호흡을 맞춰가며 철저하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영화 ‘로망스’ O.S.T에 함께 참여한 4MEN과 프로젝트 그룹 소울 사이어티의 보컬 박정은이 게스트로 참여해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누구나 인정하는 실력파 그룹 SG워너비와 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바이브는 11일 공연에 이어 14일 버즈, M to M과 함께 ‘앵콜 빅4 디너 콘서트’를 통해서도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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