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역시 일본보다 국내 팬들이 중요’
OSEN 기자
발행 2006.03.08 11: 52

남성 6인조 그룹 신화가 지난해 일본에서 발매했던 화보집을 업그레이드해 국내에 발매한다.
신화는 2005년 7월 15일 일본에서 화보집 ‘Color’를 발매했다. 오는 13일 국내에 발매되는 화보집 ‘Shinhwa Personal Histories’는 이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국내에 발매되는 화보집은 일본 화보집 미공개 사진과 함께 생동감이 살아있는 공연사진, 멤버 각자의 매력을 다양한 컬러와 테마별 구성 등 총 180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됐다.
또 이번 화보집에는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2장의 DVD가 같이 제공된다. Disk 1에는 신화 멤버들의 장난기와 프로 근성이 엿보이는 50분짜리 화보집 촬영 영상이, Disk2에는 공식적인 인터뷰나 기자회견에서는 들을 수 없는 신화 멤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화보집 패키지는 신화 멤버들의 손도장 위에 사인이 담기 사인지와 신화가 팬들에게 쓴 편지, 스티커, 30여장의 사진이 함께 증정된다.
신화가 이번 국내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화보집을 발매하게 된 것은 국외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국내 팬들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신화의 국내 화보집은 13일 전국 음반매장과 DVD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핫트랙스와 오이 뮤직, YES24 등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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