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석현 사무국장, 부단장으로 승진
OSEN 기자
발행 2006.03.08 16: 17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석현 사무국장이 부단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1988년 부산 대우로얄즈 프로축구단에 입사한 김 신임 부단장은 홍보, 마케팅, 기획팀장을 거쳐 부산 아이콘스 프로축구단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이어 인천시민프로축구단 초대 사무국장으로 인천 구단 창단작업을 기획, 주도했다. 프로축구 관계자들은 김 부단장에 대해 "축구행정분야의 베테랑"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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