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가 한국 로케를 왔다?
OSEN 기자
발행 2006.03.10 08: 47

한국과 일본간의 드라마 교류가 잦다 보니 별 희한한 얘기다 다 뉴스가 된다.
한국 배우가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가 한국 로케이션을 나섰다는 소식이 일본 스포츠신문 ‘산케이스포츠’에 소개됐다. 하긴 단순한 한국 배우가 아니라 ‘지우히메’ 최지우니까 그렇기는 하겠다.
일본 TBS 주말극 ‘윤무곡’에 출연하고 있는 최지우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최지우는 최근 서울 중앙고등학교 앞에서 드라마 ‘윤무곡’을 찍었는데 한국 탤런트 김해숙이 특별 출연했다고 '산케이스포츠'는 전했다. 김해숙은 ‘겨울연가’에서 최지우의 엄마로 연기한 인연이 있다.
'산케이스포츠'는 또 ‘최지우와 남자 주인공 다케노우치 유타카 등 주연배우 두 사람이 한국 로케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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