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의 핵심타자 이승엽이 배팅볼 투수로 깜짝 변신했다. 이승엽은 10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구장에서 열린 대표팀의 타격훈련을 돕기 위해 배팅볼을 직접 던져줬다. /피오리아=김영준 특파원 sgoi@osen.co.kr
[사진이승엽, 배팅볼 투수로 '변신'
OSEN
기자
발행 2006.03.10 1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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