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우, 황태자비 윤은혜의 새파트너 낙점
OSEN 기자
발행 2006.03.11 09: 50

KBS2TV 성장드라마 '반올림#3'(박선자 극본, 최세경 연출)에 출연하고 있는 신인 서민우(21)가 황태자비 윤은혜의 새파트너로 낙점됐다.
서민우는 녹차음료 신상품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드라마‘궁’에서 천방지축 황태자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윤은혜와 함께 CF를 찍은 것으로 그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측이 밝혔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밝고 깨끗한 서민우의 이미지가 '산뜻한 하루 녹차'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지난 8일 파주 출판단지에서 서민우는 윤은혜에게 녹차음료를 건내 받고 생기를 되찾는 내용의 광고를 찍었다. 촬영후 그는 "'반올림#3'의 주연 발탁 이후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따른 것 같다. 처음이라 아직 서툴지만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촬영한 광고는 3월중 전파를 타게 될 예정.
서민우는 5일부터 새롭게 시작한 '반올림#3'에서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모자랄 것 없는 공윤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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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피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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