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또 임신했나.
OSEN 기자
발행 2006.03.12 08: 21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임신설에 휘말렸다.
최근 미국의 한 잡지는 스피어스 측근의 말을 빌어 스피어스가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마음의 준비가 될 때까지 임신 사실을 비밀로 해 주길 바란다"고 부탁했지만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각종 연예전문 잡지나 신문들이 앞다퉈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임신 사실을 보도했다.
타블로이드 '더 선(Sun)'지는 '스피어스가 임신 사실을 숨기고 싶어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들 션에게 함께 놀 상대가 생겼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스피어스의 공식 대변인은 "최근 스피어스가 임신했다는 소문은 근거가 없는 것이다"고 잘라 말했다고 타블로이드지 '뉴욕 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스피어스는 2004년 9월 백댄서 출신의 캐빈 페더린과 결혼해 지난해 9월 첫 아이 숀 프레스턴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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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식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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