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과 이수영, 린, 화요비를 한무대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마련됐다.
오는 14일 서울 목동방송회관 4층에서 진행되는 KMTV ‘쇼! 뮤직탱크’에 세븐과 화요비와 린, 이수영이 나란히 출연하게 된 것.
최근 3집 앨범을 발표한 세븐은 특별무대를 통해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했음을 증명할 예정이다. 1년 8개월만에 3집 앨범을 선보이는 세븐은 양현석이 직접 안무에 참여해 화제가 된 힙합곡 ‘난 알아요’와 3집 수록곡 ‘와줘-part2’, ‘The One’, ‘밤새도록’을 열창하며 진정한 댄스 지존의 카리스마를 펼칠 계획이다.
또 컴백과 동시에 온ㆍ오프라인 음반시장을 석권한 이수영과 최근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 린, 5집 앨범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을 시작한 화요비의 열정적인 발라드 대결도 빼놓을 수 없는 무대.
이수영은 봄 냄새가 물씬 풍기는 무대에서 우아한 발라드곡 ‘Grace’를 열창하고 린은 10대시절의 추억을 그리는 리메이크곡 ‘날 위한 운명’, 화요비는 밝은 록발라드 ‘맴맴돌아’를 선보이며 발라드 여왕의 자존심을 건 무대를 전달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후속곡을 선보이는 바다와 Fly to the Sky에 이어 테이와 이승기, 김형중, 채연, 모세, 지서련, 슈퍼주니어, ICE 등 많은 인기가수들도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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