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실이' 고은아가 모바일 화보에서도 진가를 발휘하는 것일까.
고은아의 소속사인 더 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고은아는 최근 SKT를 통해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용자들의 반응이 매우 활발하다고 한다. 상큼한 봄 냄새가 물씬 나는, 여고생 답게 밝고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한 이번 화보는 기존의 섹시 컨셉에 초점을 맞춘 다른 화보들보다 소비층에 오히려 더 크게 어필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 달 막을 내린 KBS 2TV '황금사과'에서 '금실'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준 고은아는 김수로와 함께 영화 '먼데이 드라이브'에도 캐스팅 되는 등 주가를 높이고 있다.
더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3월 중순이면 SKT 뿐만 아니라 경쟁 서비스사에서도 고은아의 화보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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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