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광인 하리수가 소원(?)을 풀었다. 게임 전문 케이블 채널 퀴니에서 일일 MC로 나서 나서는 것. 하리수는 리니지 게임을 하다가 남자 친구를 사귀었을 정도로 게임 매니아다.
하리수가 MC로 나서는 코너는 퀴니의 인기 프로그램인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참여해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을 즐기는 게임쇼이다. 생방송 도중 시청자와 진행자가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 대결도 펼친다.
게임에 대해 풍부한 지식과 공력을 지닌 하리수는 “장르 구분 없이 모든 게임을 즐기는 편이라 게임 MC는 꼭 한번 맡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하리수가 진행하는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은 오는 15일 오후 4시 반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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