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댄스 강사로 깜짝 변신
OSEN 기자
발행 2006.03.14 10: 03

각종 무대와 쇼프로그램에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채연(27)이 댄싱퀸을 꿈꾸는 일반인을 위해 섹시 댄스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다.
채연은 오는 16일 KM 소원성취 프로그램 '프린세스 다이어리'에 댄스 강사로 출연,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상큼 발랄한 섹시 댄스는 물론 메이크업 노하우, 패션 스타일링을 적접 전수한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1회 '왕자님 만나기'를 시작으로 '가수탄생', '모델되기' 등 매회 해당 프로젝트의 주인공을 선발하여 그들의 소원을 성취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KM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을 꿈꾸는 많은 일반인들을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요즘 전국적으로 춤 열풍이 거센 가운데 애교 섹시 댄스의 최강자인 채연의 댄스 노하우가 최초로 공개된다"며 "이번 '댄싱귄'편은 춤치, 몸치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채연의 제 4회 '댄싱퀸'편에 선발된 주인공은 소원 성취와 동시에 음악쇼 프로그램 '쇼!뮤직탱크'에서 채연의 일일 백댄서로 활약하게 된다. 이를 위해 행운의 주인공은 채연의 연습실에서 댄서들과 안무를 익히고 무대 공포증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 중심가를 돌며 게릴라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채연의 섹시 댄스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는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오는 3월 16일 오후 6시 K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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