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오는 29일 이란과 친선 A매치
OSEN 기자
발행 2006.03.14 18: 19

잉글랜드 첼시의 미카엘 에시앙 등이 활약하고 있는 가나가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이란과 친선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로이터 통신은 14일 가나 축구협회가 오는 29일 이란과 친선 A매치 평가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경기 장소 등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가나는 첫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포르투갈에 훈련캠프를 차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6 독일 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무대에 첫 선을 보이는 가나는 체코, 이탈리아, 미국 등과 같은 E조에 속해있다. 가나는 오는 6월 13일 하노버에서 이탈리아와 첫 경기를 치른 뒤 6월 18일 쾰른에서 체코전, 6월 22일 뉘른베르크에서 미국전을 갖는다. ■ 독일 월드컵 예선 E조 일정 (한국시간 기준) 6월 13일 01:00 / 미국 - 체코 (겔젠키르헨) 6월 13일 04:00 / 이탈리아 - 가나 (하노버) 6월 18일 01:00 / 체코 - 가나 (쾰른) 6월 18일 04:00 / 이탈리아 - 미국 (카이저스라우테른) 6월 22일 23:00 / 체코 - 이탈리아 (함부르크) 6월 22일 23:00 / 가나 - 미국 (뉘른베르크)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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