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가수 아이비가 영화배우 샤론 스톤의 뒤를 이을 국내 연예인으로 꼽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원초적 본능2’가 지난 6일부터 일주일 동안 엠파스 랭킹에서 진행한 '한국에서 샤론 스톤의 뒤를 이어 ‘원초적 본능3’를 찍는다면 그 주인공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아이비가 1위를 차지한 것.
80%에 육박하는 지지율로 '한국의 샤론 스톤'에 뽑힌 아이비는 엠파스 랭킹에 이어 티켓링크에서 지난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샤론 스톤'을 뽑는 설문조사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비가 한국의 샤론스톤으로 뽑힐 수 있었던 것은 섹시한 댄스와 고급스런 분위기의 댄스 팝 음악, 그리고 당당한 표정 연기로 어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초적 본능2’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본능파티'도 계획하고 있다. 원초적 유혹을 컨셉으로 샤론 스톤의 섹시함을 따라잡을 수 있는 의상을 입고 진행하는 도발적인 파티다. 이 파티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의 영상을 미리 볼 수 있고 포스터 따라잡기와 댄스 경연대회도 열어 경품도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한국의 샤론 스톤으로 뽑힌 아이비는 오는 18일 홍대 클럽에서 진행되는 ‘원초적 본능2’의 이벤트 '본능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비는 2집 앨범을 만들기 위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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