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여의도 앙카라 공원에서 KBS주말 드라마 '소문난 7공주' 포스터 촬영을 했다. 네째 딸 이은우, 둘째 딸 이태란, 셋째 딸 최정원이 각자의 파트너, 왼쪽부터 이승기, 박해진, 고주원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파트너와 포즈 취하는 세 딸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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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3.15 17: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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