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점점 화려해지는 퍼포먼스
OSEN 기자
발행 2006.03.17 19: 21

3집 '24/7'을 발표하고 지난 11일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 세븐(22)이 17일 오후 5시 KBS '뮤직 뱅크'에서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사전 녹화로 진행된 이날 무대에서 세븐은 양현석이 직접 안무해 화제를 모았던 일명 '팔짱 댄스'와 함께 격렬한 춤동작으로 타이틀곡 '난 알아요'를 선보였다.
소년에서 성인으로 완벽 변신한 세븐은 야성미가 물씬 풍기는 섹시한 민소매 의상을 입고 나와 중간중간 터지는 불꽃과 함께 점점 화려해지는 퍼포먼스로 멋진 라이브 무대를 소화해냈다.
성공적인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세븐은 "수차례 리허설을 갖고 바로 녹화에 들어가 격렬한 춤동작을 반복해야하기에 힘들다. 하지만 비교적 만족스러운 무대였다"며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세븐은 지난 8일 3집 '24/7'를 발매한 후 온오프라인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며 무서운 속도로 가요계 정상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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