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파워 리사이틀'에서 단독 공연
OSEN 기자
발행 2006.03.18 11: 12

7집 앨범 'Grace'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이수영(27)이 MBC '쇼! 음악중심'에서 파워 리사이틀을 갖는다.
파워 리사이틀은 매주 한 팀의 가수들이 콘서트를 연상시키듯 펼치는 특별한 무대로 팬들과 함께 자신의 노래와 춤 등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작은 콘서트이다.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은 이날 파워 리사이틀에서 보사노바풍으로 리메이크한 '춘천가는 기차' 'I believe' '시린'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상큼한 봄내음과 함께 감미로운 추억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특히 후속곡 '시린'은 30인조 현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의 뮤직비디오의 장면들을 연상시키며 이루어지지 못하는 애절한 사랑을 노래할 예정이다.
보사노바풍의 리듬과 이수영만의 속삭이듯 부드러운 목소리로 펼쳐질 이수영의 파워 리사이틀은 18일 오후 3시 40분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hssoat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