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의 日콘서트 전회 매진, 앵콜 공연
OSEN 기자
발행 2006.03.21 09: 50

J-POP계의 신성 K(23)가 일본 6개 도시 제프투어 콘서트 전회 매진 기록을 수립하며 피날레를 장식해 화제다.
지난 10일 센다이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K의 제프투어콘서트는 12일 나고야, 14일 도쿄, 6일 오사카, 17일 나고야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한바 있다.
그 마지막 장소인 20일 후쿠오카 공연마저 객석을 모두 채운 K는 일본에서 '라이브의 황제'로 등극했다.
투어공연 전회 매진을 기록한 K 열풍은 공연관계자들도 놀랄정도였다고. 관계자들에 따르면 "투어공연 도중 이미 앵콜공연을 기획할만큼 대단했다"며 "팬들은 공연내내 피아노와 천상의 하모니를 연출하는 K의 유려한 보컬에 박수와 환호성을 아낌없이 토해내 공연장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다"고 전했다.
이에 K의 소속사는 바로 앵콜 공연을 기획, 오는 4월 27일 오사카(2회), 29일 나고야(2회), 5월 1일 NHK홀에서 총 5번의 공연을 앵콜하면서 일본 투어 공연의 막을 내린다.
한편 일본 6개 도시 제프투어 콘서트를 끝낸 K는 21일 입국해 국내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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