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튼햄, 여름 이적시장서 시세 영입 의사
OSEN 기자
발행 2006.03.22 08: 31

'초롱이' 이영표(29)가 속한 잉글랜드 토튼햄 핫스퍼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지브릴 시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22일(한국시간) 시세가 2005~2006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것이 확실하고 다음 팀은 시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토튼햄 핫스퍼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토튼햄 핫스퍼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시세를 끌어들이기 위해 리버풀에 영입 의사를 타진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은 덧붙였다.
리버풀은 프랑스 AJ 오제르에 1500만 파운드(약 255억 원)를 주고 시세를 데려왔지만 토튼햄 핫스퍼는 리버풀이 오제르에 지불한 이적료의 절반을 상한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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