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토니안과 듀엣곡으로 입맞춤.
OSEN 기자
발행 2006.03.23 10: 55

신인가수 메이(MAY)가 선배가수 토니안과 함께 입을 맞춘다.
메이가 올 4월 초 발매하는 토니안의 2집 앨범 수록곡 중 유일한 듀엣곡인 ‘함께 있어 좋은 사람’의 여자 파트너로 낙점됐다.
전형적인 미디엄 템포의 팝 발라드 곡인 ‘함께 있어 좋은 사람’은 그래미상 작곡 부문 수상자이자 덴마크 출신 팝 밴드 마이클 런스 투 락의 보컬 출신 작곡가 야샤 리히터(Jascha Richter)가 만든 곡이다.
이번 듀엣곡 작업은 개성있는 목소리의 여자 보컬을 찾고 있던 토니안이 메이의 일본 EP앨범(미니앨범)을 듣고 특유의 맑은 목소리에 반해 소속사로 직접 요청해 이루어졌다.
메이의 한국 소속사인 팝툰 프로덕션 측에서는 "메이의 한국 EP앨범이 발매되면서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며 "현재 토니안의 앨범 피처링 외에도 CF 타이업(CF와 음악을 연계해 함께 알리는 방법)과 드라마 O.S.T 작업도 진행중이어서 메이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메이는 4월 중 발매되는 토니안의 2집 무대에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어서 국내에서도 메이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게 됐다.
hellow0827@osen.co.kr
팝툰 프로덕션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