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서 기아의 장성호가 9회초 1사 후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에서 동료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솔로포를 터뜨리고 덕아웃에 돌아온 장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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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3.23 16: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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